구약
요셉
구덩이에서 궁궐까지
형제들에게 노예로 팔렸으나, 자신을 배신한 가족을 구원하게 된 인물입니다.
요셉은 야곱이 사랑한 아들이었으나, 질투한 형제들에게 이집트에 노예로 팔렸습니다. 부당하게 감옥에 갇혔을 때도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 해석의 은사로 바로 앞에 서게 되었고, 온 이집트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몇 년 뒤 기근으로 형제들이 이집트에 왔을 때, 요셉은 그들을 용서하며 하나님이 악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세기 50:20
주요 순간
- 형제들에게 노예로 팔림
- 이집트에서 부당하게 감옥에 갇힘
- 바로의 꿈을 해석함
- 이집트를 다스리게 됨
- 형제들을 용서함
창세기 37–50장에서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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