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엘리야
불과 잔잔한 소리의 선지자
갈멜산에서 불을 내리게 한 대담한 선지자이자, 이후 잔잔한 소리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시대에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과 대면했고, 하나님은 하늘에서 불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그 후 지쳐 두려워 광야로 도망쳐 죽기를 구했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바람과 지진과 불이 아니라, 잔잔하고 세미한 소리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회오리바람 가운데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열왕기상 19:12
주요 순간
- 갈멜산에서의 대결
- 절망 가운데 광야로 도망
- 잔잔한 소리 가운데 하나님을 들음
- 회오리바람 가운데 하늘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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