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슬픔과 위로에 관한 5개의 성경 구절을 엮은 목록 — 시편 34:18, 마태복음 5:4, 고린도후서 1:3-4, 시편 147:3, 요한계시록 21:4 — 각 구절에는 상심한 자에게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는 짧은 글이 함께합니다.
성경은 슬픔과 함께 앉으며 분명히 이름 붙이고, 상심한 자에게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시편 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약속은 가까이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상한 마음 때문에 가까이 계신다고 묘사됩니다.
마태복음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팔복 중 하나이자, 의외인 복입니다. 애통은 믿음을 이겨야 할 실패가 아니라, 복 가운데 하나로 놓입니다.
고린도후서 1:3-4
찬송하리로다 !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바울은 위로가 사람을 통해 흘러가는 것으로 묘사합니다. 슬픔 가운데 받은 것이 나중에 다른 이에게 베풀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시편 147: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상처를 싸매고 직접 돌보신다는, 몸에 가까운 이미지가 담긴 짧은 구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 맨 끝에 놓인 약속으로, 슬픔 자체의 종말을 묘사합니다. 슬픔이 자연스럽게 끝나기 전에 끝내라고 요구하지 않고, 완전히 끝날 날을 가리킵니다.
무거운 날을 위해
읽을 준비가 됐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슬픔은 좋은 때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Devotional의 매일 리듬은, 바라던 자리가 아니라 오늘 실제로 있는 곳에서 만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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